– 도루코, 임직원과 함께하는 친환경 챌린지 ‘Earth Marbles – GREEN BATON’ 전개 –

2025년은 역대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전 세계의 발걸음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해지고 있습니다.
2024년 말, 유엔은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지구온난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고,
도루코 역시 이에 발맞춰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ESG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도루코는 이미 휴대용 면도기에 재활용 플라스틱(PCR, Post-Consumer Recycled)을 적용하고,
종이 기반의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하는 등
제품 차원에서의 친환경 노력을 실천해왔습니다.
더불어, ‘임직원 복지’와 ‘수질 위생’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경영과 제조 전반에 반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다가오는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도루코는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특별한 ESG 챌린지, ‘지구마불 – GREEN BATON’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보드게임 모노폴리에서 영감을 받아,
친환경 활동을 통해 말판을 이동하며 서로에게 바통을 넘기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임직원들은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불 끄기, 텀블러 사용, 대중교통 이용 등 지구를 위한 습관을 서로 공유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있습니다.

해외사업팀의 미국 영업 담당 황OO 사우는
“HR팀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특별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듣자마자 바로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제주도에 출장 중인데, 일회용 핸드타월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고 있어요.
번거롭긴 하지만, 이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생산기술팀 황OO 사우
“지구는 단순히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 아니라, 미래 세대가 자라날 터전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지구의 날을 맞아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했습니다.
전기 사용을 줄임으로써 온실가스 감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제품디자인팀의 조OO사우는
에어컨 대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도하며 에너지 절약에 동참했고,
운동 후 탁구장 정리와 불끄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며 챌린지를 이어갔습니다.

지구를 위한 이 릴레이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루코의 ‘지구마불 – GREEN BATON’ 캠페인은 임직원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낭비 없는 생활’과 ‘깨끗한 환경’을 향한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큰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도루코는 믿습니다.
매일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 푸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것을.
“Every Day, Earth Day” – 도루코는 오늘도 지구를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