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중립 및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도루코는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지구 환경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기 위해
나무심기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5월 31일 서울 양재어린이공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도루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1,063그루의 나무와 꽃을 식재하였습니다.
공원이 사계절 내내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도록,
철쭉, 애덤스 니들, 아시아틱 재스민 등 10여 종의 수종을 선정하였으며,
이는 어린이공원의 환경적 조화와 식물의 높이, 분위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입니다.

도루코 생산팀의 이OO 사원은
“힘들었지만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습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나무와 꽃을 식재함으로써
도루코의 ESG 목표 중 하나인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어린이공원을 보다 푸르고 생기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또한, 전략기획팀 함OO 수석팀장은 “이번 활동은 도루코의 ESG 실천을 위한 첫걸음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보람도 컸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캠페인을 주관한 HR팀 역시 “나무를 심는 일이 결코 간단하지 않았지만,
모든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도루코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입니다.